(서울=뉴스1) 김명섭 기자 = 14일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LG 트윈스의 경기 6회말 LG 공격 무사 1루 상황, 구본혁이 몸에 맞는 공으로 진루하고 있다. 2025.5.14/뉴스1msiron@news1.kr관련 키워드야구LG트윈스키움히어로즈관련 사진'데뷔 첫 세이브' 축하 받는 박정훈키움 박정훈, 데뷔 첫 세이브 '감격'선두 LG에 대승 거둔 키움김명섭 기자 사상 최고 경신한 코스피코스피 4,840.74 마감, 또 최고치코스피 랠리 지속…종가 기준 역대 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