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황기선 기자 = 조희대 대법원장이 14일 오전 서울 서초구 대법원으로 출근을 하고 있다.
국회 법사위는 지난 7일 조 대법원장과 대법관 11명을 증인으로 채택했지만, 이날 대법원은 조 대법원장과 대법관 모두 불출석한다는 입장을 전달했다. 2025.5.14/뉴스1
juanito@news1.kr
국회 법사위는 지난 7일 조 대법원장과 대법관 11명을 증인으로 채택했지만, 이날 대법원은 조 대법원장과 대법관 모두 불출석한다는 입장을 전달했다. 2025.5.14/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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