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자헛 판결'…프랜차이즈 업계 전반 긴장 '확산'

(서울=뉴스1) 황기선 기자 = 16일 시내 피자헛 매장 앞으로 시민들이 이동하고 있다.대법원은 지난 15일 한국피자헛 가맹점주들이 본사를 상대로 제기한 부당이득금 반환 청구소송 …
(서울=뉴스1) 황기선 기자 = 16일 시내 피자헛 매장 앞으로 시민들이 이동하고 있다.

대법원은 지난 15일 한국피자헛 가맹점주들이 본사를 상대로 제기한 부당이득금 반환 청구소송 상고심에서 원고 일부 승소한 원심판결을 확정했다.

이번 대법 판결을 계기로 유사한 법적 분쟁이 다른 프랜차이즈로 번질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2026.1.16/뉴스1

juanito@news1.kr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