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성진 기자 = 서울 낮 최고 온도 25도를 기록하며 초여름 날씨를 보인 13일 서울 중구 청계천을 찾은 시민들이 햇빛을 가린 채 이동하고 있다. 2025.5.13/뉴스1ssaji@news1.kr관련 키워드청계천초여름날씨관련 사진시원한 나무그늘 아래 휴식청계천 나무그늘 아래 휴식 취하는 시민들나무그늘 아래 휴식김성진 기자 리그 첫 골 넣은 손흥민손흥민, 월드컵 후 복귀전서 시즌 첫 골AI 실무 중심 채용 'AX 인재전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