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뉴스1) 윤왕근 기자 = 강릉산불비상대책위원회가 13일 춘천지법 강릉지원 앞에서 한국전력공사에 책임있는 보상을 촉구하는 집회를 열고 있다. 춘천지법 강릉지원 제2민사부는 이날 오후 2023년 강릉 산불 당시 이재민들이 한전을 상대로 청구한 손해배상 소송 첫 공개재판을 연다. 2005.5.13/뉴스1wgjh6548@news1.kr윤왕근 기자 박상수 삼척시장, 충혼탑 참배로 새해 업무 시작"안전한 해맞이" 현장 점검하는 김인창 동해해경청장\"해맞이객 안전하게\" 동해해경청장 현장점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