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야드 로이터=뉴스1) 권영미 기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방문을 기다리며 12일(현지시간) 사우디아라비아 수도 리야드의 고속도로를 따라 성조기와 사우디 깃발이 엇갈려 게양된 채 휘날리고 있다. 2025.05.12.ⓒ 로이터=뉴스1권영미 기자 [포토] 미국 최루가스 난무한 시위 현장의 어린이[포토]석방될 가족 기다리는 베네수엘라 사람들[포토] 우간다 대선 및 총선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