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텔아비브 AFP=뉴스1) 권영미 기자 = 팔레스타인 무장정파 하마스가 12일(현지시간) 석방을 약속한 미국계 이스라엘인 에단 알렉산더(가운데 사진). 그의 사진을 들고 한 여성이 2025년 3월15일 이스라엘 텔아비브에서 인질 석방 요구 시위를 벌이고 있다. 2025.03.15.ⓒ AFP=뉴스1권영미 기자 [포토] 하얼빈 빙설 조각 축제의 얼음 하트[포토] 이글거리는 호주의 한 용광로[포토] '추워서 더 좋아'…하얼빈 국제 빙설 조각 축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