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뉴스1) 박지현 기자 = 12일 광주 북구 화암동 평두메습지에서 열린 ‘람사르습지 탐험대’ 프로그램에 참가한 해달별 어린이집 아이들이 습지에 서식하는 올챙이와 곤충들을 관찰하며 자연의 소중함을 느껴보고 있다.(광주 북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5.12/뉴스1warm@news1.kr박지현 기자 광주 북구, 대한주차산업협회와 업무협약중무장한 등굣길로컬라이저 앞 헌화한 유가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