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뉴스1) 박지현 기자 = 전남 장성에 최대 11.4㎝의 눈이 내린 2일 광주 북구 오치동에서 초등학생들이 등교를 위해 빙판길을 걸어가고 있다. 2026.1.2/뉴스1warm@news1.kr박지현 기자 로컬라이저 앞 헌화한 유가족활주로 사고현장 찾은 유가족들활주로서 목놓아 우는 유가족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