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오대일 기자 = 오세훈 서울시장이 12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시청 기획상황실에서 열린 2025년 풍수해 대책 추진현황 보고회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서울시는 이날 여름철 기후 재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체계적인 방안을 담은 ‘2025 풍수해 안전대책’을 12일 발표하고, 15일부터 10월까지 기습 폭우 등에 실시간 대응하는 ‘풍수해 재난안전대책본부’ 24시간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2025.5.12/뉴스1
kkorazi@news1.kr
서울시는 이날 여름철 기후 재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체계적인 방안을 담은 ‘2025 풍수해 안전대책’을 12일 발표하고, 15일부터 10월까지 기습 폭우 등에 실시간 대응하는 ‘풍수해 재난안전대책본부’ 24시간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2025.5.12/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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