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박지혜 기자 = 한미 해군은 5월 8일부터 11일까지 동해에서 한미 해군의 압도적인 전력으로 적의 해상도발에 대한 즉각적인 대응태세를 확립하고 연합작전 수행능력을 강화하기 위한 연합 해상훈련을 실시한 가운데 한미 연합 해군이 5월 8일 전술기동을 하고 있다.(함정 기동 방향 기준 앞쪽 좌측부터 잠수함(SS-II), 미 해군 윌리엄로렌스함(DDG), 율곡이이함(DDG), 양만춘함(DDH-Ⅰ), 대조영함(DDH-II), 광개토대왕함(DDH-Ⅰ), 대구함(FFG-II)) (해군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5.11/뉴스1
pjh2580@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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