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 해군은 오는 18일부터 한 달간 미국 괌 근해에서 열리는 한미 연합대잠전 훈련인 ‘2025 사일런트 샤크(Silent Shark) 훈련’에 참가한다고 17일 밝혔다. 사진은 해군 도산안창호급 잠수함 안무함(SS-Ⅲ, 3,000톤급)이 2025 사일런트 샤크 훈련 참가를 위해 지난 4일 진해군항을 출항하고 있는 모습. (해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11.17/뉴스1
urodoct2@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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