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박지혜 기자 = 한미 해군은 5월 8일부터 11일까지 동해에서 한미 해군의 압도적인 전력으로 적의 해상도발에 대한 즉각적인 대응태세를 확립하고 연합작전 수행능력을 강화하기 위한 연합 해상훈련을 실시한 가운데 율곡이이함(DDG)과 미 해군 P-8 해상초계기가 5월 9일 한미 연합 해상대특수전부대작전(MCSOF) 훈련을 하고 있다. (해군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5.11/뉴스1
pjh2580@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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