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덕=뉴스1) 최창호 기자 = 8일 초대형 산불 피해 지역인 경북 영덕군 영덕읍 화수리에 이재민들이 사용할 임시 조립식 주택이 설치되고 있다.
영덕군은 5월 말까지 조립식 주택 기반 시설 조성을 마친 후 6월 초부터 순차적으로 입주 시킨다는 계획이다. (독자 제공. 제판매 및 DB 금지) 2025.5.8/뉴스1
choi119@news1.kr
영덕군은 5월 말까지 조립식 주택 기반 시설 조성을 마친 후 6월 초부터 순차적으로 입주 시킨다는 계획이다. (독자 제공. 제판매 및 DB 금지) 2025.5.8/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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