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신웅수 기자 = 오세훈 서울시장이 30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시의회에서 열린 제330회 임시회 본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오 시장은 "오세훈 잡으러 왔다"며 검찰에 연이어 출석한 명태균씨에 대해 "거짓주장을 늘어 놓는 모습에서 측은함을 금할 수 없다"는 글을 이날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남겼다. 2025.4.30/뉴스1
phonalist@news1.kr
오 시장은 "오세훈 잡으러 왔다"며 검찰에 연이어 출석한 명태균씨에 대해 "거짓주장을 늘어 놓는 모습에서 측은함을 금할 수 없다"는 글을 이날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남겼다. 2025.4.30/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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