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지혜 기자 = 봄보다는 초여름에 가까운 날씨를 보인 30일 오후 서울 청계천을 찾은 시민들이 가벼운 옷차림으로 즐거운 점심시간을 보내고 있다. 2025.4.30/뉴스1pjh2580@news1.kr관련 키워드초여름날씨관련 사진'장맛비 소강' 한낮 기온 30도 안팎…초여름 더위도로 열 식히는 서울시 살수차뜨거운 도심 열 식히는 살수차량박지혜 기자 시내버스 파업 대응…서울 가로변 버스전용차로 일반차 통행 허용서울시, 버스 파업 종료 때까지 가로변 버스전용차로 개방서울 시내버스 파업에 가로변 버스전용차로 임시해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