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박지혜 기자 = 한국은행이 기준금리 인하 가능성을 사실상 접으면서 시장금리와 대출금리가 동반 상승해 고환율과 집값 불안 속에 주택자금 대출 부담이 다시 커지고 있다.
여기에 대출 규제 강화까지 겹치며 디딤돌·버팀목대출 등 정책대출 집행액이 1년 새 약 18조 원 줄어, 서민과 실수요자를 뒷받침해온 주거 지원 기능이 약화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사진은 18일 서울의 한 시중은행에 걸린 주택자금 대출관련 광고. 2026.1.18/뉴스1
pjh2580@news1.kr
여기에 대출 규제 강화까지 겹치며 디딤돌·버팀목대출 등 정책대출 집행액이 1년 새 약 18조 원 줄어, 서민과 실수요자를 뒷받침해온 주거 지원 기능이 약화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사진은 18일 서울의 한 시중은행에 걸린 주택자금 대출관련 광고. 2026.1.18/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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