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는 끝까지 책임진다”…무연고 유공자 국립묘지 합동안장

(서울=뉴스1) 박지혜 기자 = 30일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 봉안식장에서 열린 무연고 국가유공자 합동안장식에서 영현이 봉송되고 있다.이날 서울현충원에는 화랑무공훈장을 받은 윤 …
(서울=뉴스1) 박지혜 기자 = 30일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 봉안식장에서 열린 무연고 국가유공자 합동안장식에서 영현이 봉송되고 있다.

이날 서울현충원에는 화랑무공훈장을 받은 윤모 공군 중사(최종 계급)와 전상군경 3명 등 유해 4위가 안장됐다.

국가보훈부는 이날부터 국립서울현충원을 비롯한 전국 6개 국립묘지에서 전국 공설 봉안시설 무연고실에 안치된 국가유공자 유해 93위에 대한 합동 안장식을 거행한다. 2025.4.30/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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