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진환 기자 = SK텔레콤 가입자 유심(USIM) 정보 해킹 사고 관련 유심 무료교체 서비스 이틀 째인 29일 오전 서울 종로구 T월드 직영 매장 앞에서 번호표를 받지 못한 고객들이 온라인 예약을 하고 있다. 2025.4.29/뉴스1kwangshinQQ@news1.kr관련 키워드SK텔레콤유심USIM해킹무료교체서비스관련 사진'개인 정보 유출' SKT, 인당 30만원 배상'개인 정보 유출' SKT, 인당 30만원 배상'개인 정보 유출' SKT, 인당 30만원 배상김진환 기자 팀 아시아, 접전 끝에 82대79로 승리팀 아시아, 접전 끝에 승리철거 앞둔 잠실실내체육관… 10년 만에 올스타전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