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호윤 기자 = SK텔레콤(SKT)의 대규모 고객 유심(USIM) 정보 해킹사태에 대해 개인정보 분쟁조정위원회가 분쟁조정 신청인들에게 각 30만 원의 손해배상금을 지급하라는 조정안을 밝힌 4일 서울 도심의 한 SK텔레콤(SKT) 매장 앞으로 시민이 지나가고 있다. 2025.11.4/뉴스1256@news1.kr관련 키워드SKTSKSK텔레콤개인정보유심관련 사진SKT, '독자 AI 모델 'A.X K1' 공개AI 경연 참석한 정재헌 SKT대표SKT, 초거대 AI 모델 'A.X K1' 공개이호윤 기자 두쫀쿠 이렇게 만들었어요두쫀쿠의 원조 몬트쿠키를 만나다두쫀쿠의 원조 몬트쿠키의 두바이쫀득쿠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