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오대일 기자 = 민주노총 조합원들이 28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앞에서 열린 '4·28 세계 산재 노동자의 날' 기자회견에서 일터 민주주의를 촉구하는 피켓과 현수막을 들고 있다.
산재 노동자의 날은 전 세계에서 작업 중 죽거나 다친 노동자들을 추모하는 날로, 우리나라에서는 올해 처음으로 국가기념일로 지정됐다. 2025.4.28/뉴스1
kkorazi@news1.kr
산재 노동자의 날은 전 세계에서 작업 중 죽거나 다친 노동자들을 추모하는 날로, 우리나라에서는 올해 처음으로 국가기념일로 지정됐다. 2025.4.28/뉴스1
kkorazi@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