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지영 디자이너 = 프란치스코 교황이 21일(현지시간) 88세를 일기로 선종하면서 차기 교황 선출을 위한 콘클라베에 전세계의 이목이 쏠린다. 교황직은 통상 백인 남성의 차지였으나, 이번에는 첫 아시아인 교황 등 비(非) 백인 교황 선출 가능성도 높게 점쳐지고 있다.jjjioe@news1.kr관련 키워드그래픽관련 사진코스피 4800선 첫 돌파…새해 11거래일 연속 상승[그래픽] 코스피 지수 추이[그래픽] 12·3 계엄 선포부터 법원 尹 '체포 방해' 징역 선고까지김지영 디자이너 [그래픽] 12·3 계엄 선포부터 법원 尹 '체포 방해' 징역 선고까지[그래픽] 2차 종합특검법 개요[그래픽] 미국·대만 무역 합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