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뉴스1) 김영운 기자 = 16일 오후 경기 안산시 단원구 화랑유원지 제3주차장에서 열린 세월호참사 11주기 기억식에서 기억공연이 이어지는 동안 유가족 등 참석자들이 슬픔에 빠져있다. (공동취재) 2025.4.16/뉴스1pizza@news1.kr관련 키워드세월관련 사진이영애, 세월이 흘러도 아름다워세월이 지나도 마르지 않는 눈물'슬픔이 슬픔에게'김영운 기자 하남시, 주 4.5일 근무제 본격 시행…금요일 오후 1시 퇴근'하남 놀라운 금요일' 하남시, 수도권 최초로 주 4.5일제 운영'금요일 오후 1시 퇴근' 하남시, 수도권 지자체 중 처음으로 4.5일제 실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