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지혜 기자 = 꽃샘추위가 끝나고 포근한 봄 날씨가 이어진 16일 서울 남산에서 외국인 관광객이 겉옷을 든 채 산책하고 있다.다만 낮과 밤의 일교차가 최대 20도까지 크게 벌어져 건강 관리에 주의가 필요하다. 2025.4.16/뉴스1pjh2580@news1.kr관련 키워드날씨봄완연한봄관련 사진낮에는 덥네외투는 들고, 두르고외투는 들고, 두르고박지혜 기자 '금리인하 종료' 신호에 '영끌족' 어쩌나…금리 2배로 뛴다“대출 문턱 높이더니” 디딤돌·버팀목 18조 줄었다대출 규제 여파 서민 직격…디딤돌·버팀목대출 집행 18조 감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