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윤주희 디자이너 = 서울의 하수관로 약 30%가 50년을 넘긴 초고령 하수관으로 교체가 시급한 것으로 나타났다. 종로, 용산, 성북, 영등포구 등은 초고령 하수관로 비중이 40% 이상을 차지했다.ajsj999@news1.kr관련 키워드그래픽관련 사진코스피 4800선 첫 돌파…새해 11거래일 연속 상승[그래픽] 코스피 지수 추이[그래픽] 12·3 계엄 선포부터 법원 尹 '체포 방해' 징역 선고까지윤주희 디자이너 [오늘의 그래픽]불수능 만점 5명 중 3명 '일반고'…주요대 합격선은?[그래픽]쿠팡 대규모 고객정보 유출 사태 일지[그래픽] 홍콩 아파트단지 대형 화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