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 인기 식품, 당·나트륨 과다 섭취 우려

(서울=뉴스1) 권현진 기자 = 서울시보건환경연구원이 어린이·청소년의 건강한 식습관 형성을 위해 조사한 결과, 편의점에서 판매되는 음료와 간식, 식사대용 식품의 당류 및 나트륨 함 …
(서울=뉴스1) 권현진 기자 = 서울시보건환경연구원이 어린이·청소년의 건강한 식습관 형성을 위해 조사한 결과, 편의점에서 판매되는 음료와 간식, 식사대용 식품의 당류 및 나트륨 함량이 WHO 권고 기준을 크게 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탄산음료와 에너지음료는 1캔만으로도 WHO 당류 권고량의 절반 이상을 차지했으며, 초콜릿·아이스크림류 간식과 햄버거·소시지 등의 나트륨 함량도 높게 조사됐다. 사진은 14일 서울 도심의 한 마트 아이스크림 코너.

2025.4.14/뉴스1

rnjs337@news1.kr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