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권현진 기자 = 서울시보건환경연구원이 어린이·청소년의 건강한 식습관 형성을 위해 조사한 결과, 편의점에서 판매되는 음료와 간식, 식사대용 식품의 당류 및 나트륨 함량이 WHO 권고 기준을 크게 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탄산음료와 에너지음료는 1캔만으로도 WHO 당류 권고량의 절반 이상을 차지했으며, 초콜릿·아이스크림류 간식과 햄버거·소시지 등의 나트륨 함량도 높게 조사됐다. 사진은 14일 서울 도심의 한 마트 이온음료 코너. 2025.4.14/뉴스1
rnjs337@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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