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1) 김기남 기자 = 11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키움 히어로즈 경기에서 12대2로 승리한 한화 선수들이 인사하고 있다. 2025.4.11/뉴스1kinam@news1.kr관련 키워드류현진한화프로야구관련 사진호투로 승리 거둔 한화 류현진승리 거둔 한화승리 기쁨 나누는 류현진김기남 기자 특고·플랫폼 노동자 적정임금, 팽팽한 논의 시작이야기 나누는 노·사발언하는 이미선 근로자위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