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오대일 기자 = 8일 오후 서울 강서구 LG아트센터에서 열린 연극 ‘헤다 가블러’(연출 전인철) 제작발표회에서 제작진과 배우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왼쪽부터 이현정 LG아트센터장, 전인철 연출, 배우 김정호·이영애·백지원·지현준·이승주.
세계적인 극작가 헨리크 입센의 고전 명작인 ‘헤다 가블러’는 사회적 제약과 억압 속에서 자유를 갈망하는 여성의 심리를 심도 깊게 탐구한 작품으로, 다음 달 7일부터 6월 8일까지 LG아트센터 서울에서 공연한다. 2025.4.8/뉴스1
kkorazi@news1.kr
세계적인 극작가 헨리크 입센의 고전 명작인 ‘헤다 가블러’는 사회적 제약과 억압 속에서 자유를 갈망하는 여성의 심리를 심도 깊게 탐구한 작품으로, 다음 달 7일부터 6월 8일까지 LG아트센터 서울에서 공연한다. 2025.4.8/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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