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뉴스1) 김영운 기자 = 2일 오후 경기 수원시 장안구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LG 트윈스와 KT 위즈의 경기 종료 후 LG 선수들이 팬들에게 인사를 하고 있다. 이날 경기는 9대5로 KT의 승리로 끝났다. 2025.4.2/뉴스1kkyu6103@news1.kr관련 키워드2025신한SOL뱅크KBO리그LG트윈스KT위즈관련 사진LG의 승리로 끝난 더블헤더 1차전LG의 승리로 끝난 더블헤더 1차전LG의 승리로 끝난 더블헤더 1차전김영운 기자 하남시, 주 4.5일 근무제 본격 시행…금요일 오후 1시 퇴근'하남 놀라운 금요일' 하남시, 수도권 최초로 주 4.5일제 운영'금요일 오후 1시 퇴근' 하남시, 수도권 지자체 중 처음으로 4.5일제 실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