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안은나 기자 = 정청래 국회 법제사법위원장이 2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23회국회(임시회) 제3차 본회의에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 김민석 최고위원과 대화하며 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 딸과 심우정 검찰총장 딸 의혹 비교 휴대폰 화면을 보여주고 있다. 2025.4.2/뉴스1coinlocker@news1.kr관련 키워드국회본회의여야관련 사진손 흔드는 여야2025년 마지막 본회의 종료, 국민들께 인사하는 여야대화 나누는 여야 원내수석안은나 기자 '반가운 눈''눈아 반가워'서울 '함박눈 펑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