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뉴스1) 오미란 기자 = '서귀포 유채꽃 축제' 개막 첫날인 29일 오전 제주 서귀포시 표선면 녹산로 일대 축제장이 꽃샘추위로 인해 유채꽃 개화가 늦어져 푸른 잎사귀만 무성한 상태를 나타내고 있다. 2025.3.29/뉴스1mro1225@news1.kr오미란 기자 민노총 주최 '노동절 제주대회' 열려민노총 주최 '노동절 제주대회'구호 외치는 노동자들 '원청교섭·노동기본권 쟁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