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콕 AFP=뉴스1) 이창규 기자 = 미얀마에서 28일(현지시간) 규모 7.7의 강진이 발생한 후 태국 방콕의 한 건물 앞에 사람들이 모여 있는 모습. 2025.3.28./뉴스1ⓒ AFP=뉴스1이창규 기자 [포토] 프랑스 공군기지서 신년 연설하는 에마뉘엘 마크롱[포토] 넷플릭스와 워너브러더스 디스커버리 로고[포토] 미국의 그린란드 편입 시도 논의한 프랑스·독일·폴란드 외무장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