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안은나 기자 = 미즈시마 고이치 주한일본대사와 다이빙 주한중국대사가 27일 서울 여의도 국회 사랑재에서 열린 한·중·일 3국 협력 전문가 대화에서 악수하고 있다. 2025.3.27/뉴스1coinlocker@news1.kr관련 키워드국회한중일관련 사진개회사하는 위성락 의원축사하는 위성락 의원손인사하는 주한 중국·일본대사안은나 기자 '서울 미세먼지 심하네'미세먼지에 덮인 경복궁 일대현실과 대비되는 광고 풍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