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안은나 기자 = 올해 들어 처음으로 서울에 미세먼지 주의보가 발령된 16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 경복궁, 청와대 일대가 뿌연 가운데 광고판의 하늘색 배경과 대조를 이루고 있다. 2026.1.16/뉴스1coinlocker@news1.kr관련 키워드미세먼지관련 사진미세먼지에 덮인 경복궁 일대현실과 대비되는 광고 풍경뿌연 서울 도심안은나 기자 질문에 답하는 니콜라이스 마줄스 감독대표팀 유니폼 든 니콜라이스 마줄스 감독니콜라이스 마줄스 감독 '13번 유니폼 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