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지영 디자이너 = 한국갤럽이 지난 18~20일 전국 만 18세 이상 1003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장래 정치지도자 선호도 여론조사에 따르면, 이재명 대표에 관한 선호도가 36%로 가장 높았다. 이어 김문수 장관 9%,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는 4%, 오세훈 서울시장은 4%, 홍준표 대구시장 3%로 나타났다.jjjioe@news1.kr관련 키워드그래픽관련 사진코스피 4800선 첫 돌파…새해 11거래일 연속 상승[그래픽] 코스피 지수 추이[그래픽] 12·3 계엄 선포부터 법원 尹 '체포 방해' 징역 선고까지김지영 디자이너 [그래픽] 12·3 계엄 선포부터 법원 尹 '체포 방해' 징역 선고까지[그래픽] 2차 종합특검법 개요[그래픽] 미국·대만 무역 합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