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뉴스1) 김영운 기자 = 에버랜드가 새롭게 선보이는 사파리 도보 탐험 프로그램 '리버 트레일 어드벤처' 운영을 하루 앞둔 20일 오전 경기 용인시 처인구 에버랜드 사파리월드와 로스트밸리 사이 수로에 위치한 수상 부교에서 임직원들이 사전 체험을 하고 있다. 2025.3.20/뉴스1kkyu6103@news1.kr관련 키워드에버랜드사파리리버트레일어드벤처김영운 기자 '술파티 위증' 이화영 국민참여재판 앞둔 수원지법'술파티 위증' 이화영 국민참여재판 앞둔 수원지법'술파티 위증' 이화영 국민참여재판 오는 8일부터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