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안은나 기자 = 이동기 금속노조 포항지부 현대제철지회장이 19일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현대제철 포항공장 20대 비정규직 노동자가 슬래그 포트 내부로 떨어져 사망한 사고와 관련 '현대제철 포항공장 중대재해 규탄 및 재발 방지 촉구 국회 기자회견'에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 2025.3.19/뉴스1coinlocker@news1.kr관련 키워드국회금속노조안은나 기자 '서울 미세먼지 심하네'미세먼지에 덮인 경복궁 일대현실과 대비되는 광고 풍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