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터=뉴스1) 김지완 기자 = 18일(현지시간) 9개월 간 국제우주정거장(ISS) 생활을 마치고 귀환한 우주비행사 부치 윌모어가 스페이스X의 유인우주선 '크루 드래건' 캡슐에서 나오고 있다. 사진은 미국 항공우주국(NASA·나사) TV 영상 갈무리. 2025.03.18ⓒ 로이터=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