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정호 기자 = 김병민 서울시 정무부시장이 13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초동 서울중앙지방검찰청 명태균 의혹 전담수사팀에 참고인으로 출석하고 있다. 2025.3.13/뉴스1pjh2035@news1.kr관련 키워드명태균오세훈관련 사진강혜경 씨, 증인으로 공판 출석법정 향하는 강혜경 씨증인으로 공판 출석하는 강혜경 씨박정호 기자 열띤 응원 펼치는 고베 서포터즈아직은 추운 축구장문전 승부 승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