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박정호 기자 = 명태균 의혹을 폭로한 강혜경 씨가 문건일 변호사와 함께 10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초동 서울중앙지방검찰청 명태균 의혹 전담수사팀 조사에 출석하고 있다.
검찰은 2021년 4·7 서울시장 보궐선거 당시 명 씨가 실소유한 미래한국연구소가 오세훈 서울시장과 관련한 비공표 여론조사를 13차례 진행하고, 그 비용 3300만 원이 강 전 부소장의 개인 계좌로 송금됐다는 의혹을 수사 중이다. 2025.3.10/뉴스1
pjh2035@news1.kr
검찰은 2021년 4·7 서울시장 보궐선거 당시 명 씨가 실소유한 미래한국연구소가 오세훈 서울시장과 관련한 비공표 여론조사를 13차례 진행하고, 그 비용 3300만 원이 강 전 부소장의 개인 계좌로 송금됐다는 의혹을 수사 중이다. 2025.3.10/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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