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뉴스1) 양희문 기자 = 10일 오전 경기 포천시 이동면 노곡리 공군 전투기 오폭 사고 현장에 '대한민국 공군'을 비판하는 현수막이 걸려 있다. 2025.3.10/뉴스1yhm95@news1.kr관련 키워드포천오폭사고공군노곡리전투기관련 사진포천서 '공군 전투기 오폭사고' 규탄대회포천 오폭 피해 주민들, 신속한 피해 복구 촉구\'공군 전투기 오폭사고\' 현장서 복구 작업 중인 장병들양희문 기자 강풍특보 발효된 의정부서 행인 간판 맞고 숨져강풍특보 발효된 의정부서 행인 간판 맞고 숨져잠든 태국인 아내 얼굴에 끓는 물 부은 40대, 구속기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