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초희 디자이너 = 한국야구위원회(KBO)는 지난해 시범경기에 시범 운영했던 피치클록을 올해부터 정식 도입했다. 투수는 주자가 없을 때 20초, 주자가 있을 때 25초 이내로 투구해야 한다. 타자는 33초 이내 타석에서 타석에 들어서야 한다. 이를 위반하면 투수는 볼, 타자는 스트라이크가 각각 선언된다.a_a@news1.kr관련 키워드그래픽관련 사진코스피 4800선 첫 돌파…새해 11거래일 연속 상승[그래픽] 코스피 지수 추이[그래픽] 12·3 계엄 선포부터 법원 尹 '체포 방해' 징역 선고까지김초희 디자이너 [오늘의 그래픽] '내란 우두머리' 尹 사형 구형…내달 19일 1심 선고[그래픽] 트럼프가 눈독 들이는 그린란드[그래픽] 코스피 지수 추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