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황기선 기자 = 5일 서울 서대문구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전용 기숙사인 제중학사에 적막감이 흐르고 있다.
이날 학교 측은 재학생에 한해서만 기숙사에 입소할 수 있다는 내규에 따라 1학기 휴학한 의대생들에게 제중학사에서 퇴소할 것을 통보했다고 밝혔다.
그러나 일부 의대생들은 '학교 측이 사실상 동맹 휴학생들을 기숙사에서 쫓아내고 불이익을 주고 있다'며 불만의 목소리를 내고 있다. 2025.3.5/뉴스1
juanito@news1.kr
이날 학교 측은 재학생에 한해서만 기숙사에 입소할 수 있다는 내규에 따라 1학기 휴학한 의대생들에게 제중학사에서 퇴소할 것을 통보했다고 밝혔다.
그러나 일부 의대생들은 '학교 측이 사실상 동맹 휴학생들을 기숙사에서 쫓아내고 불이익을 주고 있다'며 불만의 목소리를 내고 있다. 2025.3.5/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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