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황기선 기자 = 오세훈 서울시장이 15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홍은사거리에서 홍제천 일대 내부순환로 현장을 둘러본 뒤 소감을 밝히고 있다.
오 시장은 지난해 12월 18일 기자간담회에서 내부순환로와 북부간선도로를 지하화하는 '강북횡단 지하도시고속도로 건설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힌 바 있다. 2026.1.15/뉴스1
juanito@news1.kr
오 시장은 지난해 12월 18일 기자간담회에서 내부순환로와 북부간선도로를 지하화하는 '강북횡단 지하도시고속도로 건설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힌 바 있다. 2026.1.15/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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