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신웅수 기자 = 지난해 역대급 고수온으로 인한 집단 폐사로 우럭과 광어 등 양식 수산물 생산량이 줄며 가격이 올랐다.
한국해양수산개발원(KMI)의 2월 셋째 주(17~23일) 주간 수급 리포트에 따르면 우럭 1㎏의 평균 도매가격은 1만 8000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1만 1250원보다 60% 상승했다. 광어 1㎏은 1만 5094원에서 1만 8700원으로 23.9% 올랐다.
사진은 4일 서울 노량진수산시장의 모습. 2025.3.4/뉴스1
phonalist@news1.kr
한국해양수산개발원(KMI)의 2월 셋째 주(17~23일) 주간 수급 리포트에 따르면 우럭 1㎏의 평균 도매가격은 1만 8000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1만 1250원보다 60% 상승했다. 광어 1㎏은 1만 5094원에서 1만 8700원으로 23.9% 올랐다.
사진은 4일 서울 노량진수산시장의 모습. 2025.3.4/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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