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황기선 기자 = 28일 오후 서울 중구 러시아대사관에서 열린 봄 맞이 '마슬레니차' 기념행사에서 전통복을 입은 러시아인들이 공연을 즐기고 있다.
'마슬레니차'는 정교회 사순절 일주일 전에 시작해 3월 초까지 일주일간 열리는 러시아의 봄맞이 축제다. 2025.2.28/뉴스1
juanito@news1.kr
'마슬레니차'는 정교회 사순절 일주일 전에 시작해 3월 초까지 일주일간 열리는 러시아의 봄맞이 축제다. 2025.2.28/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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