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뉴스1) 김영운 기자 = 28일 경기 안성시 서운면 산평리 서울-세종고속도로 9공구 교량 상판 붕괴 사고현장에서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합동감식을 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5.2.28/뉴스1kkyu6103@news1.kr관련 키워드안성고속도로상판붕괴합동감식관련 사진'10명 사상' 안성 교량 붕괴 현장 합동감식 실시처참한 붕괴 사고현장사고 발생 나흘만에 이뤄진 합동감식김영운 기자 하남시, 주 4.5일 근무제 본격 시행…금요일 오후 1시 퇴근'하남 놀라운 금요일' 하남시, 수도권 최초로 주 4.5일제 운영'금요일 오후 1시 퇴근' 하남시, 수도권 지자체 중 처음으로 4.5일제 실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