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AFP=뉴스1) 우동명 기자 = 마코 루비오 미국 국무장관과 피트 헤그세스 국방장관, 팸 본디 법무장관 지명자가 27일(현지시간) 워싱턴 국무부에서 후안 라몬 데 라 푸엔테 멕시코 외무장관과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5.,02.28ⓒ AFP=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