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김성진 기자 = 지난 2023년 우리나라의 인구 10만 명당 자살자 수인 자살률이 27.3명으로 전년 대비 2.1명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증가 폭은 코로나19 팬데믹 시기인 2021년의 7배에 달하며, 이로써 우리나라 자살률은 9년 전인 2014년 수준으로 후퇴했다. 또 2021년 기준 우리나라의 자살률은 24.3명으로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1위의 오명을 이어갔다.
사진은 24일 서울 마포대교에 설치된 '한번만 더, 동상' 모습. 2025.2.24/뉴스1
ssaji@news1.kr
이러한 증가 폭은 코로나19 팬데믹 시기인 2021년의 7배에 달하며, 이로써 우리나라 자살률은 9년 전인 2014년 수준으로 후퇴했다. 또 2021년 기준 우리나라의 자살률은 24.3명으로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1위의 오명을 이어갔다.
사진은 24일 서울 마포대교에 설치된 '한번만 더, 동상' 모습. 2025.2.24/뉴스1
ssaji@news1.kr